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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월드 '기점검' 받고 워터파크 놀러가자

 

[단월드 7월 이벤트]

단월드 '기점검' 받고 워터파크 놀러가자


★ 이벤트 1. 기점검 받고 워터파크에서 시원한 물놀이 하자!

 

이벤트 기간 동안 기점검 신청을 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분에게 워터파크 입장권을 증정합니다~

 

 

이벤트 기간 :: 2010년 7월 1일 ~ 7월 31일

 

※ 기점검이 뭐에요?

 

단월드 공식 사이트를 통해서 기점검을 신청하고 가까운 단월드 센터에 찾아가면

경락점검, 골격점검, 장기점검, 호흡점검 등을 통해서

내 몸의 어느 경락이 막혔는지, 어떻게 경락을 시원하게 열 수 있는지 점검할 수 있고,

골격의 틀어진 정도와 교정방법, 내장기관의 활성화 여부, 호흡의 장단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답니다

 

 

기점검 방법

 

심신이 건강하지 못한 이유는 대부분 기(氣)가 원활하게 흐르지 않기 떄문이며, 반대로 기(氣)가 잘 흐른다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월드에서는 기점검을 통하여 건강하지 못한 원인과 이에 대한 해결법을 제시해 드립니다. 기점검 신청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 심신의 조화로움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 이벤트 2. 사연을 보내고 3주 수련권 받자!!

 

두 가지 주제 중에서 한 가지를 정해 작성해서 단월드로 보내주세요~

 

 

첫번째 주제 :: 변화하고 싶습니다.

3주 수련권을 받게 될 경우 수련을 통해 변화하고 싶은 모습을 적어서 내주세요.

 

두번째 주제 :: 소중한 분께 추천합니다.

3주 수련권을 선물하고 싶을 경우 선물 받을 분에 대한 추천사유를 적어서 보내주세요.

 

 

사연 보내실 곳 :: pr@dahnworld.com

 

○ 습관을 바꾸는 <21일의 법칙>

 

건강, 다이어트, 성공 모두 100% 습관에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습관이 형성되는데는 최소 21일이 걸립니다. 우리의 뇌는 충분히 반복되어 시냅스가 형성되지 않는 것에 저항을 일으킵니다. 그러므로 좋은 습관이 몸에 익을때 까지 21일간 의식적으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사람의 생체시계가 고정되는데 최소한 21일이 소요되고 21일은 생각이 대뇌피질에서 뇌간까지 내려가는 최소한의 시간인 것입니다. 생각이 우리의 뇌간까지 내려가게 되면 그때부터는 심장이 뛰는 것처럼 우리의 체질과 습관이 자연스럽게 변화할 수 있는 것입니다.

○ 21일 법칙의 3가지 기술 [Body, Energy, Message]

 

뇌간은 우리 몸의 생명을 담당하는 곳으로, 우리의 생각이 뇌간까지 이르게 되면 저절로 습관이 형성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대뇌피질의 의심과 고정관념, 대뇌변연계의 두려움과 불안이라는 장애물을 통과해야 합니다. 뇌간으로 이르는 가장 쉽고 빠른 방법이 바로 몸을 움직이고 에너지를 정화하여 뇌에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는 방법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 https://www.dahnworld.com/news/project21day02_F.asp


 
●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하나! 가까워서 좋습니다.

단월드는 전국 300여 개의 센터가 있어, 나의 집과 직장 가까운 곳에 언제나 함께 있습니다.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둘! 쉬워서 좋습니다.

단월드의 수련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수련이 가능해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습니다.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셋! 변화가 빨라서 좋습니다.

단월드의 수련은 몸과 마음, 의식차원의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 긴장된 몸과 마음을 빠르게 편안하고 건강한 상태로 돌려줍니다.

 

단월드 수련이 좋은 이유 넷! 즐거워서 좋습니다.

단월드에는 즐거움과 밝은 미소가 있습니다.

 

● 단월드 수련은 이런 분들에게 좋습니다.


단월드 수련은 체질이나 성별, 나이에 관계없이 잘 맞지만, 특히 아래 항목에 해당하는 분에게는 꼭 추천해 드립니다.


- 몸과 마음의 건강을 원하시는 분

- 스트레스로 인해 감정을 다스리기 어려우신 분

- 아이들 교육문제와 가사노동으로 피로에 지친 주부

-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 생활의 활력을 찾고 싶은 분

- 업무 과중으로 항상 피로감을 느끼는 직장인

- 집중력 부족으로 고민하시는 분


○ 단학, 진정한 건강을 위한 길잡이!


 여러분에게 “건강하십니까?”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건강하다고 자신있게 답할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글쎄요!”,“아닌것 같은데요”라고 말을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건강하다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단순히 아프지 않다고, 특정 질병이 없다고 해서 건강하다고 할 수 있을까요?


 신체적으로 장애가 있어도 정신이 건강하면 건강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반대로 몸이  튼튼해도 정신이 그렇지 않으면 건강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몸과 마음의 관계만 본다면 확실히 마음이 몸에 우선한다고 할 수 있으나 이 둘의 관계는 엄격히 분리되기보다 서로 유기적으로 소통합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인체는 이 둘의 균형을 누구보다도 좋아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조화롭게 만들어주는 기 수련법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도 당연하다고 봅니다. 


 요즘 ‘기’라는 것이 사회적으로 새로운 관심사로 등장하면서 기수련 열풍이 학생,  주부, 직장인들은 물론 노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기수련이 건강에 큰 효과가 있다는 입증을 토대로 대안의학으로써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진정한 건강의 의미를 모른 채 육체적  건강만을 도모하기 위해 기수련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진정한 건강이란?


 단학에서 말하는 진정한 건강이란 ‘몸과 마음이 가진 기능과 에너지를 100% 자기 의도대로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는 상태’를 말하며, 기운이라는 매체를 통하여 몸과 마음의 커뮤니케이션을 회복함으로써 자기 몸의 진정한 주인이 되고 몸의 지배로부터 벗어나서 좋은 습관을 갖도록 하는데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 몸과 마음의 진정한 주인이 자신임을 깨닫고 스스로 영적인 자각을 통해  사회와 인류를 위한 보다 큰 삶의 비전과 목적을 갖도록 하며, 이를 실천해나가는  것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건강의 개념에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 외에도  영적인 건강까지 모두 포함시켰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진정한 건강의 핵심은 이 모든 개념을 완벽하게 갖춘 건강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조화로움입니다. 심신의 조화로움 속에서 밝고 긍정적인 정보를 창출하고 사회를 이롭게 하는 사람이 사회적으로 건강한 사람이며 이는 영적으로 건강할 때 비로소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바르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선택한 것에 책임을 지고 실천함으로써 자신과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는 밝고 건전한 정보의 소유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완전한 건강을 평가할  때, 그 기준을 단순히 육체적 건강에만 치중하지 않고 삶의 중심이 얼마나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건강한 영성에 통합되어 힘을 얻고 있는지를 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한 개인의 건강이 단지 개인의 문제로 끝나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구촌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가 지구의 건강까지 의식을 넓히지  않으면 개인의 건강도 보장받지 못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 환경오염과 자연파괴로 인해 전세계가 갖가지 재난과 질병을 겪고 있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러므로 완전한 건강을 위해서는 여러분 삶의 중심을 개인에서 사회, 인류, 지구까지 넓히고 이를 위해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에 더 주목해야 합니다. 그 선택에 따라 우리의 몸과 마음이 움직이고 사회와 인류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인류의 구성원으로써 나, 이 사회의 한사람으로써의 나, 자신의 건강을 위한 단학수련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앞서 다음의 단학 건강 점검을 통해 여러분의 몸 상태부터 점검해보자.

 

○ 1분 단학 건강점검!


 
 다음의 점검을 통해 여러분 몸의 유연성을 측정하여 굳은 정도에 따라 예상되는 질환을 사전에 감지하여 예방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1) 팔 엇갈려  깍지 끼고  비틀기 

- 방법 : 양손을 엇갈려 깍지를 낀다. 천천히 손을 뒤집어 팔을 쭉 펴주면서 고개를  뒤로 젖혀준다 .
- 판단 :  팔이 쭉 펴지지 않는 경우 손목과 팔꿈치 관절이 많이 굳은 상태로 어깨 결림이나 류마티스 관절염을  조심해야  한다.
 
2) 옆구리 숙이기
 
- 방법 : 양팔을 옆으로 벌려 팔을 완전히 펴서 서서히 귀에 닿도록 옆으로 숙인다. 이때 상체가 앞으로 숙여지지 않도록 하되 반대 손이 복사뼈에 최대한 가까이에 오도록 한다.
- 판단 : 유연하게 이루어질 경우 척추가 탄력이 있어 내장기능이 활발한 상태이고, 그렇지 못한 경우 특히  간장병을 조심하고 편두통과 이명증도 조심해야 한다.
 
3) 목뒤 깍지 끼고  상체 비틀어 숙이기

- 방법 : 목 뒤에 양손을 깍지 끼고 상체를 틀어 오른쪽 팔꿈치가 왼쪽 무릎에 닿도록 숙여준다.  이때 무릎은 완전히 펴준다.
- 판단 : 동작이 안되는 것은 위장이나 간 기능이 저하된 경우가 많다. 무릎과 허리, 목 근육도  많이  굳어진 상태이다 .
 
4) 손 뒤로  잡기

- 방법 : 한  손은  머리 뒤로하고 다른  손은 등 뒤로  해서  양손을 서로  맞잡는다.  양쪽 모두  번갈아  가며 해본다.
- 판단 :  손이 닿지  않는  것은 어깨의  관절과  상박근이 굳어있고 인대가  경직되어  있는 상태이다 . 이런  경우 견비통이나 목의  뻐근한 통증을 느끼기  쉽다.
 
5) 장근술 

- 방법 : 다리를  붙이고  쭉 펴  앉아서  상체를 숙이되  가슴이  무릎에 닿도록 하고,  손끝이 발끝 을 지나  실내바닥까지  닿도록 한다.
- 판단 : 동작이 안되는 경우 위장병, 당뇨병, 갑상선에 걸릴 확률이 높다. 간단한 동작이지만 잘되는 경우 내장 기능이 충실하며 척추와 요추가 건실하다는 의미이다 .
 
6) 다리벌려 상체숙이기 

- 방법 : 다리를  좌우로  최대한 넓게  벌리고  상체를 숙이면서  양  발목을 잡는다. 이때  앞가슴은 바닥에 닿도록  최대한 숙이되 무릎은  구부리지 않는다.
- 판단 :  동작이 잘 되는  사람은 간장과 신장의  기능이 충실하며 고관절과  하체가  유연한 상태이다. 굳은  정도가 심해  동작이  어색한 사람은 고관절과  하체가 굳고  몸이  노화되어 정력이 쇠한  상태이며  위장, 간장, 신장이  나빠지기 쉽다. 
 
7) 상체들어 올리기 

- 방법 : 엎드려서 양손을 허리에 댄다. 다리를 모아서 고정시킨 채 상체를 최대한 들어 올린다.
- 판단 : 이 자세가 어려운 사람은 척추가 유연성이 없고 뱃심이 약해진 경우다. 그 만큼 내장기능도 약화된 상태에 있으며 특히 신장과 생식기 계통의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


 
○ 5분만 짬을 내자!

생활의 활력을 주는 단학 도인체조!


 단학 도인체조란 도인들이 하는 체조가 아니라 끌고(導) 당긴다(引)는 뜻으로 몸을 부드럽게 하고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도인체조는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인체의 역학적, 생리학적인 면을 고려하여 근육과 인대를 늘림으로써 척추를 바르게 하고, 신체의 전후좌우의 균형을 맞추어 줍니다.  따라서 막힌 기혈의 순환을 원활하게 유통시켜 주고 유연성과 근력을 길러주게 됩니다.

 도인체조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할 수 있으며 현대 의학으로는 치유가 어려운 만성병에 특히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다음의 단학 도인체조 동작은 평소 잘 사용하지 않았던 근육과 골격을 고르게 자극하게 되어 기혈순환을 촉진시켜주고 여러분의 조화로운 심신의 건강을 위해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


1) 손목 꺾고 무릎 들기와 옆구리 숙이기

동작 : 다리를 모으고 양팔을 앞으로 뻗고 손목을 꺾어준다.
숨을 들이마시며 양팔을 옆으로 뻗고 왼발을 들어올렸다가 숨을 내쉬면서 내린다.

좌우로 교대로 10회 반복하는데 호흡과 함께 천천히 이뤄지도록 한다.
원위치로 돌아오며 다리를 벌리고 양손은 옆으로 뻗는다.
오른손을 들어올려 옆구리를 숙이며 시선은 위쪽 꺾은 손등을 향하고 내린 손은 반대편 옆구리에 갖다댄다. 좌우로 각각 2회 정도 해준다.

효과 : 간경락을 자극하여 간기능을 활성화시켜줌. 굳어 있는 어깨를 풀어주고 머리로 산소공급이 원활하게 한다. 뻐근한 몸과 짜증스러운 마음도 쉽게 풀어져 생활에 활력을 준다.

2) 발끝닿기

동작 : 바르게 누운 자세에서 윗몸을 일으켜 두 손을 발끝에 닿게 한다. 이때 발끝은 펴고 넓적다리가 벌어지지 않도록 하여야 효과적이지만 처음엔 무리가 되지 않도록 일어나서 발끝이 아닌 두 발목을 잡아도 좋다.  
10초 정도 이 자세를 유지하다가 다시 처음으로 돌아간다. 5회 정도 반복하되 차츰 횟수를 늘려간다.

효과 : 짧은 시간 안에 간의 기능을 좋게 하고 아랫배 단전을 강화시켜준다.
온몸의 기혈순환이 원활해진다. 스트레스로 인한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데도 효과적이다.

3) 붕어운동

동작 : 목 뒤로 깍지끼고 두발을 모아 붙여 눕는다.
허리를 중심으로 상체와 하체를 좌우로 움직여 준다.
좌우로 움직일 때 양발목이 벌어지지 않도록 꼭 붙여주며 한번에 30회 정도 해준다.

효과 : 척추신경 강화. 혈액순환 촉진. 장의 꼬임을 바로 잡아 변비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대장기능이 활성화되고 자율신경이 강화되어 노화지연하고 뻐근했던 몸이 풀리면서 피로회복이 빠르다.


○ 집에서 하는 명상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명상 배우기>

명상이란?
명상은 특별한 것이 아니다. 조용한 공간에 눈을 감고 앉아 이미지를 떠올리는 것이다. 눈을 감고 이마에 눈이 하나 더 있다고 생각하자 그 눈으로 이미지를 보는 것이다.

하루에 20-30분만 투자하면 누구나 할 수 있다. 명상을 하면서 뭔가에 빠지거나 특별한 것을 보려고 하지 말자.  

part1

명상 왜 해야 하는가?

01 스트레스를 줄여준다(스트레스로 인한 두통, 어깨결림, 만성피로 등을 해결)
02 몸과 마음의 흥분을 가라앉혀 준다
03 집중력을 높여준다
04 자연 치유력을 향상시킨다(생체리듬을 안정 시켜줘 감기, 소화불량 등 사소한 질병이 잘  걸리지 않는다)
05 사고가 긍정적으로 변하고 생활에 활력이 생긴다
(뭔가를 하면 안돼, 안될거야 하는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적극적으로 변한다)

part2

명상에 들어가기 전에

●명상을 할 때는 한 장소를 정해 놓고 한다.
(마루, 방, 서재 등 장소를 하나 정하자)
●소음이 들리지 않는 조용하고 약간 어두운 장소가 적격.
(집에서 명상을 할 경우 밤 시간이나 새벽, 식구들이 잠든 시간에 한다)   
●명상 음악을 틀어 놓고 한다 
(처음 명상할 때는 잠이 오거나 잡념이 생기기 쉽다. 좋은 음악은 추천)
●식사 전 공복에 하거나 식사가 끝나 충분히 소화가 된 다음 한다.
(배가 부르면 잠이 온다)
●몸을 조이지 않는 편안한 복장을 입는다
(명상한다고 옷 구입부터 하지는 말자. 몸에 꽉 조이는 옷은 피의 흐름을 좋지 못하게 하고 호흡을 방해하기 때문에 약간 헐렁한 옷이 좋다)
●명상을 하기 전에는 화장실은 꼭 다녀온다.

part3

처음 명상하는 사람들이 어려워하는 점

01 눈을 감아도 자꾸 두리번거리게 되고 눈 밖에서 뭐가 일어나는 것만 같다. 
이럴 때는 고개를 정면으로 향하게 한다. 별거 아닌 것 같아도 고개를 제대로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집중하는데 도움이 된다.
02 가부좌로 앉아 있는 것이 너무 어렵다. 허리도 아프고 자꾸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소파에 편안하게 기대앉아서 한다. 어느 정도 참을성이 생기면 그때 가부좌로 앉는다. 

03 집중을 하려고 해도 자꾸 딴 생각이 나고 안좋은 이미지만 떠오른다
이럴 때는 명상을 잠깐 멈추고 나쁜 생각이나 잡념을 메모한 다음 다시 명상한다. 나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내가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가 뭔지를 알 수 있다. 
 
04 일을 하다보면 규칙적으로 명상하기가 어렵다. 시간이 있을 때마다 해도 되는지
명상을 하는 건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정신을 맑게 하기 위한 것.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듯이 명상도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시간이 없다면 잠들기 전 단 10분이라도 편안하게 앉아 호흡을 고르게 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려라.

05 명상을 할 때 얼마나 오랫동안 해야하나
명상은 학대가 아니다. 오래 한다고 좋은 것도 아니다. 자신이 견딜 수 있는 정도만 해라. 명상을 처음 하는 사람은 5분간 가만히 앉아 있는 것도 힘들게 느낀다. 할 수 있을 만큼만 해라가 정답이다.

06 명상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 어떻게 확인할 수 있나. 스승 없이도 혼자 명상이 가능한가
신비로운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 명상의 효과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많다. 명상의 목적은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이다. 명상을 하기 전보다 감정을 통제하는 것이 쉬워졌다, 긍정적인 사고가 생겼다. 작은 것에도 잘 웃게 된다 이정도만 바뀌어도 제대로된 명상효과를 보고 있는 것이다. 명상을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싶거나 제대로 배우고 싶다면 물론 센터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 

07 명상하는 것만으로도 신체적으로 건강해지나
스트레스가 쌓이고 몸이 피곤한 것은 몸이 불균형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명상은 불균형을 균형으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명상은 정신을 맑게 몸의 불균형을 회복시켜준다.  

part4 

단월드 원장님과 함께 집에서 할 수 있는 명상 배우기 
(각 과정은 초보자는 5분 어느 정도 명상이 숙달된 사람은 10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01 일지자율진동법 

편안한 자세로 선 상태에서 몸을 털어주는 것- 명상을 하기 전 몸의 나쁜 기운을 몰아내고 몸을 스트레칭 해 편안한 상태로 만들어 준다.

①다리를 어깨 넓이로 벌리고 편안하게 서서 팔을 던지듯 내려놓는다
②몸통을 상하좌우로 움직이며 무릎에 반동을 준다(5분 정도)
③아랫배에 힘을 주고 편안하게 앉아 있다 깊은 호흡을 3번 정도 해준다(5분 정도)

02 호흡명상

명상을 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복식호흡을 하라고 한다. 처음하는 사람인 경우 무리하게 호흡하기보다는 자기 호흡을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명상이 숙달이 되면 천천히 복식호흡을 시작한다.

●앉아서하기 

①어깨와 목에 힘을 빼고 책상다리로 앉는다.
②시계추가 흔들리듯이 허리를 중심으로 몸을 좌우로 움직인다.
③천천히 멈추고 허리를 곧게 세우고 가볍게 주먹을 쥔 다음 양손을 무릎 위에 얹어 놓는다. 들이마실 수 있는 데까지 계속 숨을 들이마셔본다 이 사이로 숨을 천천히 내 쉰다.(10회 정도)

●누워서하기

①양팔을 45도 넓이로 벌려서 손바닥이 위로 향하도록 놓고 양발은 어깨 넓이만큼 벌려서 편안하게 자리에 눕는다.
②숨을 들이마실 때는 아랫배가 천천히 올라가게 하고 내쉴 때는 아랫배를 당기면서 손끝, 발끝으로 탁한 기운이 빠져나간다고 상상한다.(10회 정도)
 
03 긍정명상

편안하게 앉아 이미지를 떠올린다. 처음에는 무척 어렵다. 일단 현재 내가 바라는 것을 떠올린다. 일에 성공하는 모습이나, 행복한 가족의 모습 등 바라는 소망을 생각하면서 그 소망을 이미지로 서서히 만들어 본다.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긍정적으로 바뀐다.

①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양손을 가슴 앞에 서로 마주보게 한다
②손 사이 간격을 5-10cm 정도 벌리고 손과 손 사이에 의식을 모아 벌렸다 오므렸다하면서 동작을 반복한다. (이때 열감이 느껴지는데 기를 느끼는 것이다)
③다시 양손을 무릎 위에 올린 다음 눈을 감고 천천히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린다.
(내가 원하는데로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떠올린다)

04 웃음명상

우리가 웃는 동안에는 뇌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지 못한다. 그 만큼 웃음이 중요하다. 또 5분 웃는 것은 충분한 운동을 했을 때 느끼는 건강함과 같다. 크게 5분 동안 웃으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만든다. 웃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면 인상이 바뀌고 골격도 바뀐다. 

①어깨에 힘을 빼고 거울 속의 나를 향해 편안하게 미소를 지어 본다(몸과 마음에 긴장이 풀린다. 느낌이 안 오면 확 찡그려 본다. 몸이 경직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②계속 환하게 웃다가 1분 정도가 지나면 미친 사람처럼 소리내어 웃는다. 몸을 흔들면서 웃어도 좋다.

●요즘 사람들은 웃는 것을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다

웃음명상이 잘 안될 경우 명상 대신 아래 방법을 해 본다.
①손세수--숨을 들이마시고 멈춘채로 양손을 뜨겁게 비벼 눈에 대고 눈동자를 굴리고 얼굴, 귀, 목, 머리를 쓸어준다.  
②눈썹 올렸다 내리기-- 눈썹을 최대한 이마 쪽으로 올렸다 내리기를 반복한다.   
③얼굴 근육운동-- 눈, 코, 입을 가운데로 최대한 모았다가 최대한 벌린다는 생각으로 얼굴 근육을 풀어준다.

05 차명상

명상할 때 차를 마시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것은 가장 좋은 것이다. 차를 보고 찻잔의 뜨거운 잔을 느끼고, 차의 향을 맞고, 입으로 마시는 과정을 통해 명상을 차분하게 마무리할 수 있다.
 
①다기를 준비하고 물을 끓인다. 물이 끓는 동안 몸을 앞 뒤, 좌우로 천천히 움직인 다음 상체를 세우고 아랫배에 힘을 준다.
②물이 끓으면 물로 다기를 헹군다
③차잎을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다음 차가 우러날 때까지 눈을 감고 천천히 호흡한다. 차가 우러나는 이미지를 상상해도 좋다. 
④찻잔을 들고 따뜻한 기운을 느끼면서 향을 맡는다.
⑤차를 조용히 삼키면서 차가 목과 가슴, 아랫배까지 내려가는 것을 느낀다. 살며시 눈을 감고 천천히 마시는 것이 중요하다.

○ 집중력 향상과 치매예방을 위한 뇌호흡체조


  자신의 승용차을 어디에 세워 놓았는지를 몰라 찾아 헤매는 신문광고에서처럼 누구나 한번쯤 손에 쥐고 있는 물건을 찾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건망증을 탓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학생들의 공부 뿐 아니라 성공한 직장생활을 하는 많은 이들의 공통점은 강한 집중력에 있다고 한다.
 이처럼 초등학생에서부터 직장인, 주부, 노인에 이르기까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많은 이들이 생활 속에서 집중력과 관련된 건망증, 치매 등 뇌질환과 전쟁을 치르고 있다.


의사들은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깜박 깜박’ 잊어버리는 건망증이 난치병인 치매의 초기증상이라고 말한다. 손상된 뇌세포와 신경을 전달하는 시냅스가 제 역할을 못하기 때문에 건망증이 생기고 이것이 치매로 변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2백36만 명 중 10% 가량인 234만 명 가량이 치매환자로 판명되고 이 때문에 건망증에 시달리는 많은 이들이 치매의 초기증상이 아닐까하는 불안감 속에 병원을 찾는다고 한다.


 그러나 잊어버리는 행위가 아무리 정상적으로 일어나는 기억과정의 일부분일지라도  건망증은 그리 달갑지 않은 불청객임에 틀림없다. 그렇다면 기억력 감퇴에 따른 건망증과 치매 현상을 예방하고 집중력을 키울 수 있는 묘안은 없는 것일까?


 기억력 감퇴도 노화의 한 과정인 만큼, 완벽한 치료는 아니더라도 규칙적인 뇌운동을 통해 이를 극복해 보기로 한다. 특히 아래에 소개할 뇌호흡 체조는 뇌 속의 산소량을 증가시켜 두뇌활동을 촉진시키며 집중력과 기억력을 강화시키는 탁월한 효과가 있다
재미있는 생활 속의 뇌호흡체조를 꾸준히 한다면 집중력은 절로 생기고 치매와는 담을 쌓고 살수 있다. 다같이 따라해 보자.
 

<< 뇌호흡 체조 따라하기 >>
 
1. 무한대그리기

 동작 : 양손을 모아 팔을 뻗어서 무한대 기호를 그리는 것이다. 무한대를 그릴 때에는 중앙점에서 출발하여 왼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내려갔다가 중앙점을 지난 후 오른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이동하여 다시 중앙점으로 돌아온다. 이를 5분 이상 지속해서 그려주되 이때 시선은 손끝에 집중하고 자세는 허리를 세워 바르게 해준다.
 
 효과 : 손과 팔, 어깨의 긴장이 풀리고 좌뇌와 우뇌가 통합되어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2.  접시돌리기

 동작 : 한 손을 옆으로 가져가고 다른 손은 허리에 댄다. 시선은 손끝을 보면서 손바닥에 접시가 올려져 있다고 생각한다.
접시가 떨어지지 않도록 허리를 숙이며 단전 높이에서 안쪽으로 원을 크게 한 번 그린다. 아래서부터 S자를 반대 방향으로 그리면서 대각선을 타고 머리 위로 올라가 머리 위에서 크게 원을 그린다.
좌우로 각각 10회씩 하는데 처음에는 동작을 작게 시작해서 점점 더 동작을 크게 하도록 한다.

 효과 :  각 관절을 다 풀어주고 몸을 부드럽게 해주며 몸이 유연해진 만큼 뇌가 유연해져 두뇌를 활성화시킨다.

3.  반대로 어깨돌리기

 동작 : 두 팔을 앞으로 뻗어 나란히 한 자세에서 손바닥을 마주보도록 한다. 이 상태에서 오른팔과 왼팔을 동시에 위아래 다른 방향으로 돌려준다. 한바퀴 돌아서 원위치 할 때는 다시 손바닥이 마주 보아야 한다. 이때 두 팔을 동시에 움직여야 한다. 10회 정도 같은 방향으로 팔을 돌린 후 바꾸어서 방향을 바꾸어서 실시한다.
어깨에 집중하면서 방향이 정확히 다르게 돌아가는지 점검하면서 동작을 취한다.

 효과 :  긴장된 어깨가 이완되어 오십견이 예방되고 좌우뇌가 통합되어 집중력과 치매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4. 손 엇갈려 운동하기

 동작 : 한 손은 주먹을 쥐고 다른 한 손은 쫘 펴서 가슴 앞에 가져간다. 주먹 쥔 손으로 가슴을 두드리고, 핀 손은 가슴 앞에서 위아래로 흔들어주기를 동시에 해준다. 잠시 뒤 손을 바꿔 재빠르게 이 동작을 반복해준다. 계속하여 손을 바꿔가면서 엇갈려 동작을 해준다.   

 효과 : 이 동작은 좌뇌와 우뇌를 자극하고 유연하게 함으로써 뇌세포가 활성화되어 기억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5. 가위? 바위? 보 동작

 동작 : 양손을 가슴 앞에 가져가 마주보게 댄다. 오른손부터 ‘가위? 바위? 보’를 순서대로 하되 왼손은 한 박자 늦게 시작하여 ‘가위? 바위? 보’ 동작을 해준다. 양손 엇갈려서 ‘가위? 바위? 보’를 동시에 해주는 것이다.

 효과 : 손가락을 많이 사용해줌으로써 뇌를 자극해주게 되어 매일 해주면 치매를 예방하는데도 도움을 주게 된다.

6. 머리 자극하기

동작 : 이마에서부터 엄지손가락으로 머리카락이 나있는 가장자리를 따라 양 옆쪽으로 눌러준다.
목 뒤에서 만나 머리의 정중앙선을 따라 이마로 온 다음 다시 한번 처음부터 반복한다.손가락으로 머리 전체를 골고루 두드려준 다음 소리 내어 숨을 내쉬면서 머리를 쓸어 넘겨준다.

효과 : 머리가 무거울 때마다 해주면 한결 시원해지고 뇌세포 하나하나가 자극되어 혈액공급이 원활해지면서 머리가 맑아지며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7. 지감(止感)수련(마무리)

동작 : 의자에 앉거나 편안하게 반가부좌 자세를 취한다. 상체와 엉덩이를 좌우로 움직여 몸의 중심을 바로 잡는다. 허리와 척추를 곧게 세우면 몸 전체를 더 쉽게 이완할 수 있다. 양 손 손바닥이 위로 향하도록 무릎 위에 가만히 놓고 눈을 감는다. 숨을 깊이 들이마신 후 천천히 내쉬면서 내쉬는 숨과 함께 몸에 남아있는 긴장을 몸 밖으로 내보낸다.
두 손을 천천히 들어 가슴 앞에 손바닥을 마주 대어본다. 손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감각에 집중한다.
양 손 사이를 5~10cm 정도 벌리고 손 사이를 조금씩 벌렸다 좁혔다 반복하면서 양 손 느낌에 집중한다. 손 사이에서 자력감이나 열감을 느낄 수 있는데 이것이 에너지 기(氣)이다. 기를 느낄 수 있으면 집중의 효과가 훨씬 커진다.


3번 천천히 숨들이 마시고 내쉰 후 눈을 뜬다. 양 손을 뜨겁게 비벼서 눈과 얼굴, 목과 가슴을 쓸어준다.

효과 : 에너지 기(氣)는 몸이 완전히 이완되고 모든 의식이 손에 집중될 때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기(氣)를 느끼면서 지감수련을 하다보면 감정이나 잡다한 생각이 사라지고 깊은 내부의식으로 몰입할 수 있게 된다. 이때 뇌파가 알파파가 되면서 집중력이 높아지고 몸과 마음이 편안한 상태로 바뀌게 된다.


건강드림(Dream), 단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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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지수 테스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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